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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gyeonggung Mulbityeonhwa, the Perfect Autumn Night Date Course
Autumn is deepening. Among Seoul’s famous fall foliage spots, Changgyeonggung Palace is now reaching another peak with “Mulbityeonhwa,” where the palace, autumn leaves, and media art blend seamlessly. With the nighttime opening program in operation, it offers unforgettable romance for couples, families, and friends alike.
Maybe it’s the influence of K-culture—there were so many foreign visitors, much more than before, and the place was full of tourists.




I visited during the day to see Changgyeonggung’s autumn foliage, so I’ll share the night program information instead.


🍁 Even Past Peak Foliage, the Autumn Scenery Is Still Beautiful

If you’re worried that the leaves might be gone by now, don’t worry.
Even after the bright red peaks fade, the soft, muted autumn colors of Changgyeonggung become even more atmospheric.



This is the best time to enjoy the palace quietly: fewer crowds and a more serene, traditional mood.
At Chundangji Pond, the reflection of autumn leaves creates a watercolor-like scene, giving the entire palace a calm and elegant feel.


🌙 The Most Romantic Place in Seoul During Fall

And that is Changgyeonggung Mulbityeonhwa Night Opening.
Even though peak foliage has passed, the autumn colors within the palace are still beautiful and charming.
The lights and media art spreading across the waters of Chundangji make Changgyeonggung one of the top fall foliage spots in Seoul.


📍 What is Changgyeonggung Mulbityeonhwa?

Mulbityeonhwa is a nighttime media art program that expresses the history and sentiment of the palace through light.
It runs from March 7 to December 31, 2025—a massive 10-month-long night event.
The theme comes from six meanings of the character “화 (花, 華, 話, 畵, 和, 化)”,
and the exhibition is divided into eight sections.
You can take a nighttime walk around Chundangji Pond, where the quiet palace atmosphere meets LED lights and music.

The Eight Scenic Sections

1. Waterway of Conversation – A path of light that begins a dialogue with the palace.
2. Mulbityeonhwa – Floral lights blooming on the water, reflecting the joys and sorrows of the palace.
3. Light of White Hair – Illuminations inspired by the ancient white pine tree, recalling the passage of time.
4. Light of Harmony – Lights reflecting on the Great Greenhouse, symbolizing the harmony between history, modernity, and restoration.
5. Breath of Water – Gentle lights and sounds drifting over the small Chundangji Pond.
6. Light of Peace – A light-filled path that connects past and future.
7. Crimson Bloom of Water – A message of revival and harmony near the exit route.
8. Eternal Palace – A final moment of reflection before returning to reality.
Each zone combines lighting, sound, and nature to awaken your senses and emotions.


🕒 Mulbityeonhwa Admission Time & Schedule

The schedule is divided into Partial Viewing and Full Viewing.
Be sure to check your visiting period before heading out.

✔ Partial Viewing (Sections 2 & 5 not included)

  • Mar 7 – Apr 13 → Starts at 19:00
  • May 20 – Sep 9 → Starts at 20:00
  • Nov 9 – Dec 31 → Starts at 19:00

✔ Full Viewing (All 1–8 sections)

  • Apr 15 – May 18 → Starts at 20:00
  • Sep 10 – Nov 8 → Starts at 18:40
    (This period aligns with peak autumn—highly recommended for date nights!)

💰 Changgyeonggung Admission Fee

  • Korean adults (25–64): 1,000 KRW
  • Korean age 24 & under / 65 & older: Free
  • Foreign adults (18–64): 1,000 KRW
  • Foreign age 18 & under / 65 & older: Free
  • Free admission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national merit recipients, and visitors wearing hanbok.

 

 

If you visit in hanbok, you can enter for free—enjoy traditional style and the palace at once.


🕘 Operating Hours

  • Tuesday–Sunday: 09:00–21:00 (Last admission 20:00)
  • Monday: Closed
  • Viewing area: Chundangji Pond & surrounding palace paths

Night admission closes at 20:00, so don’t arrive too late.

📌 For those wanting the regular palace guided tour

  • Duration: About 1 hour
  • Starting point: Ongcheongyo Bridge (Okcheon Bridge)

💡 Why Changgyeonggung Mulbityeonhwa Is the Perfect Autumn Date

✔ Traditional palace + autumn foliage + modern lights

A unique blend of Joseon-era atmosphere and contemporary media art right in the center of Seoul.

✔ Perfect for a nighttime walk

Even after the leaves fall, the illuminated autumn scenery blooms again through light.

✔ Best value date course

Admission is only 1,000 won, and free if you wear hanbok—romance on a budget!

✔ Easy to access

  • Subway: Hyehwa Station Exit 4 (Line 4) → 12 min walk
  • Bus: Get off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 Changgyeonggung” → 1 min walk

 


📷 Best Photo Spots

  • Chundangji Pond reflecting lights and autumn leaves
  • Section 2 “Mulbityeonhwa” and Section 4 “Light of Harmony”
    Perfect for SNS photos and nighttime couple shots.

 


🎯 Plan Your Seoul Palace Tour Now

If you want to create a special memory this fall or early winter,
there’s no better place than Changgyeonggung Mulbityeonhwa.
Day and night have completely different charms, making the palace even more enjoyable.
Just like the saying “autumn is the season for walking and learning,”
you can follow the trail of autumn leaves and lights,
soaking in both history and beauty.
If you’re bringing kids, it becomes an even more meaningful education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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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햇살 아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산 곳곳을 가득 채웁니다. 매년 기다려온 어린이날, 올해는 어떤 추억을 남겨줄 수 있을까요? 울산에서는 중구, 북구, 남구, 울주군 곳곳에서 특별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울산 남구 어린이날 행사

 

🎈 2025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 

  • 2025.5.5. (월) 09:30 ~15:00 
  • 울산대공원 SK광장 및 남문광장 일원
  • 식전공연, 기념식, 공연, 체험행사, 레크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자갈 그림 그리기 /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기/ 미니화분 / 바람개비/ 우드인형 만들기 / 손부채 채색 / 우리아이두뇌발달 체험 / 방송직업체험 / VR체험 / AI 캐리커쳐 

 

 

 

 

🎈 2025 울산 남구 키즈랜드 

  • 일시 2025. 4.29(화) ~4.30(수)  10:00 ~15:00  2일간 개최됩니다.
  • 장소 :문수국제양궁장 
  • 행사내용: 체험부스 (퍼포먼스 체험, 만들기,악기연주 등) , 에어바운스 및 활동기구, 미술존, 어린이 공연 (마칭밴드, 미술, 펫공연)

 

 

울산 동구 어린이날 행사

 

🎈 2025 울산 동구 키즈랜드 

  • 일시 : 2025. 5.03 (토) 10:00 
  • 장소 : 대왕암공원 일원
  • 식전공연, 기념식, 식후행사 공연/ 체험 / 레크레이션 
  • 웰컴존 / 오감존/ 안녕AI/ 어린이 놀이터 / 무대공연 / 게릴라  거리 이벤트 , 벤치도서관, 나눔 장터운영 

 

 

 

울산 북구 어린이날 행사

 

🎈 2025 울산 북구 키즈랜드 

  • 일시 : 2025. 5.03 (토) 울산
  • 장소 : 울산 북구청 광장
  • 기념식, 무대행상, 체험행사,이벤트  
  • 레일기차 / 바이킹 / 에어바운스 / 매직버블쇼 

 

 

 

 

울산 울주군 어린이날 행사

 

🎈 2025 울산 울주군 어린이날 

 

  • 일시 : 2025. 5.03 (토) 10:00, 울주, 서울주, 남울주 각각 시간 다르니 포스터 확인하시고 가세요~ 
  • 장소 : 범서생활체육공원, 작천정 운동장, 간절곶 공원 
  • 드론체험, 소방체험, 미래과학 체험등 다양한 체험활동
  • 키즈존, 편의시설 준비되어 있습니다. 

 

 

 

울산 시립미술관 어린이날 행사

 

🎈 2025 울산 시립미술관 어린이날 

  • 일시 : 2025. 5.04 (일) 10:00 ~ 5.05(월) 
  • 장소 : 미술관 1층 다목적홀 
  • 내용 : 서커스 공연 저글링, 마임, 마술, 디아볼로 (중국요요). 서커스 드라마 등 다양한 형식의 공연이 하루 총 6회 진행해요. 
  • 5월 4일 오전 11시 "서커스 클래식", 오후 4시에는 "레인보우 쇼"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 5월 4일 ~ 5월 5일 마술, 마임, 서커스 공연도 꼭 즐기시길요.

 

 

 

울산 중구 역사과학체험관 어린이날 행사

 

🎈 2025 울산 역사과학채험관 

  • 2025.5.5. (월) ~ 5.06 (화)  10:00 ~ 17:00 
  •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일원 
  • 만들기체험, 미션완수 체험, 사진촬영
  • 햇빛차단모자, 만화경 목걸이, 부직포 가방, 열쇠고리, 쏜제기, 딱지치기, 다트게임, 낚시놀이, 울산큰애기와 함께 특별한 사진촬영 1회 12:30 ~13:30 , 2회 14:00 ~15:00 총 2회 운영됩니다. 

 

 

어린이날은 단순한 하루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는 1년 중 가장 빛나는 기억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함께 웃고 뛰놀았던 소중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2025년 울산에서는 중구, 북구, 남구, 울주군은 물론, 시립미술관과 박물관까지
도시 곳곳에서 다채롭고 따뜻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뛰놀고, 예술을 체험하고, 역사를 만나며,
아이들은 놀면서 세상을 배우고, 가족은 그 옆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올해 어린이날, 울산에서 우리 아이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작은 손을 꼭 잡고, 웃음 가득한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2025 울산 어린이날 행사 체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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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슬도는 해마다 3월 말에서 4월까지 노란 물결이 이는 유채꽃밭이 있습니다. 워낙에 부지가 넓고 바다와 함께 하는 유채꽃밭 사진 뷰가 가능해서 해마다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올해도 다녀왔는데요~ 4월 11일 정말 만개한 상황이에요! 인생사진 제대로 찍을 수 있으니 주말 나들이로 울산 슬도 유채꽃밭 추천드려 봅니다!
 





2025 슬도 유채찬란 페스티벌 


 
울산 동구 슬도에서 열리는 2025 슬도 유채찬란 페스티벌이 오늘(4월 12일)과 내일(4월 13일) 양일간 열립니다. 노란 유채꽃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이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있는데요~
 

 
🌼 슬도 유채찬란 페스티벌 개요
 

  • 기간: 2025년 4월 12일(토) ~ 4월 13일(일)
  • 장소: 울산 동구 대왕암 해안둘레길 초화단지 및 슬도 앞 성끝마을 임시주차장 
  • 유채꽃밭 규모: 총 69,200㎡ 중 약 32,000㎡가 유채꽃으로 조성

🐟 스탬프 미션 투어 후 유채꽃밭에 있는 4개의 민션 투어 완료 후 선물 받아가는 이벤트 진행되니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주요 프로그램 일정

 
 
4월 12일 (토)

 

  • 13:00: 개막식 및 식전 공연 (대송동 시니어 라인댄스팀, 전하초등학교 합창단)
  • 14:00 ~ 15:30: 유채찬란 콘서트 (코다브릿지, 멜팅사운드, 심신, 성유빈)
  • 14:30 ~ 16:00: 버스킹 공연 
  • 13:00 ~ 17:00: 미션투어 (포토존 사진 촬영 및 SNS 업로드, 캘리그라피 체험, 페이스페인팅, 화관 만들기 등)

4월 13일 (일)
 

  • 14:00 ~ 16:00: 유채찬란 콘서트 (송밴드, no3, 신밴, 저글맨)
  • 14:30 ~ 16:00: 버스킹 공연
  • 13:00 ~ 17:00: 미션투어 (포토존 사진 촬영 및 SNS 업로드, 캘리그라피 체험, 페이스페인팅, 화관 만들기 등)

🐟 지역 연계 할인 이벤트
이벤트 축제 기간 동안 방어진 활어센터 내 횟집 52곳과 초장집 8곳에서 1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할인을 받으려면 슬도 유채찬란 페스티벌 현장에 설치된 이벤트 배너나 포스터를 촬영하여 결제 시 제시하면 됩니다. 슬도나 대왕암 공원까지 들러보시고 맛있는 맛집과 카페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슬도 유채꽃 주차장 안내 


4월 12일 13일 양일간은 성끝마을 임시주차장과 올라가는 길 모두 폐쇄됩니다. 수협위판장으로 우회해서 돌아가셔야 해요~ (2025유채찬란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이유 때문입니다~)  이 일정이 끝나면 원래대로 성끝마을 임시주차장 이용가능하세요.
 
🎈 슬도 공영주차장이 두 군데 있으니 슬도 등대로 가는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 엘크루 아파트 건너편, 작은 유채꽃밭 단지 옆에 임시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로 대형버스들 주차하는 곳이라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 주차하시고 언덕을 올라 내려가시면 유채꽃밭과 연결됩니다.
 
🎈 대왕암공원에 주차하시고 대왕암 오토캠핑장 쪽으로 걸어오시면 좀 걷기는 하지만 유채꽃밭 만나실 수 있으세요. 
 
 

 

 

 

슬도 유채꽃밭 포토존 


돌담과 바다가 있으니 제주도 감성 물씬 풍기는 슬도 유채꽃밭에 포토존들이 몇 군데 있는데요! 바다와 유채꽃밭이 드넓게 펼쳐진 곳에서의 핑크빛 테이블, 텔레비전, 그리고 주황색의 포인트 대문이 노란 유채꽃밭과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만개한 슬도 유채꽃밭에서 인생사진 추천드리고 소리 박물관 쪽으로 내려와 슬도 등대까지 한 바퀴 돌아보는 슬도 산책도 경험해 보세요~ 그리고 대왕암 오토 캠핑장 쪽으로 유채꽃밭 끝까지 가셔서 대왕암 공원으로 이어지는 힐링 산책로까지 걸어보시면 바다와 파란 하늘이 어우러져 대왕암의 기세 든든한 정기도 느끼고 오신다면 봄나들이 코스가 따로 없겠습니다.



 오늘은 울산 슬도 유채꽃밭 만개상황과 2025 슬도 유채찬란 페스티벌과 관련된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봄꽃들이 하나둘 만개하는 주말,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응원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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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은 벚꽃향연이 계속되는 주말이에요!!

아마도 이번 주말 바람과 함께 벚꽃비를 끝으로
2025년 벚꽃 풍경은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주말에 다녀온 경주!

 

 


벚꽃하면 대표적인 명소로 경주도 빼놓을 수 없죠!
현재 경주에서는 대릉원 돌담길 벚꽃 축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벚꽃 축제 외에도 경주의 벚꽃명소를 중심으로
이 봄, 여행하기 딱 좋은 시간이듯 해요!
 
 

 
 

경주 흥무로 벚꽃길 풍경

 

경주 흥무로는 경주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 중 하나이죠!
입구부터 도로 양옆으로 왕벚꽃나무가  있어 벚꽃터널을 이루어 장관을 보여줍니다.
작년 야경 드라이브 코스로 떠났던 그날도 만개한 흥무로 벚꽃길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데요.
올해도 4월 4일 만개한 벚꽃터널에서 인생사진 제대로 남길 수 있었어요! 

 

 

 




벚꽃시즌에는 주차장도 적고 차량도 밀리니 가급적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이용해 걸어가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 추천드립니다.
벚꽃길 근처에는 흥무로 야시장도 열려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벚꽃길이 되겠습니다.
 
 
 

 





경주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대릉원 돌담길을 따라 벚꽃이 만개한 공간에 대릉원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플리마켓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 일시 2025. 04. 04 (금) ~ 04. 06 (일)
🎈 장소 :  대릉원 돌담길 일원 
🎈 주차장: 대릉원 주차장이나 갓길 주차장 이용 가능
🎈 무료 임시 주차장인 쪽샘 주차장 추천드려요!
(바로 대릉원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입장료는 무료이고 중간에 테이블이 설치되어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준비해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대릉원 돌담길에는 많은 여행객들이 몰려 돌담길과 벚꽃
사진 찍기는 쉽지 않지만 만개한 벚꽃에서 
바람이 불때마다 꽃비가 내려주니 신비하면서도
설레는 봄 풍경이에요!

 

 

 

 

 

 

 

 

 

 


 
만약 이곳이 좀 번잡하다고 느껴지신다면 
경주 오릉 돌담길도 추천드립니다.
 


 

 

경주 오릉 돌담길

 

 

 

 

경주 오릉 돌담길은 신라 왕들의 능이 모여 있는 오릉 주변의 돌담길로,
벚꽃과 함께 역사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최근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조용한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중간중간에 예전 그대로의 가게 간판과 모습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벚꽃과 함께 운치 있는 풍경을 만들어 주는데요~
대릉원 돌담길보다는 다소 아쉽게 만개는 지난 시점이지만
그래도 한적한 곳에서의 추억을 선호하신다면 경주 오릉 돌담길도 추천드려 봅니다. 
 
 
 

 

 

 

사실 경주는 이외에도 보문호수와 보문단지, 월성,
동궁과 월지, 경주역앞 대형 벚꽃길 등등
추천 명소가 많으니 경주여행 계획하신다면 
함께 코스에 넣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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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에는 7월이 되면 연꽃과 해바라기로 물든 여행지가 됩니다. 함안 연꽃테마파크와 강주 해바라기 마을의 함안 해바라기 축제가 주인공인데요.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온 함안연꽃테마파크 연꽃축제 일정과 함안 해바라기 축제 일정 공유해 드릴게요~

 

함안 연꽃테마파크

 

 

함안연꽃 테마파크는 다양한 연꽃과 수생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2024. 7월 8일 ~ 2024~8월 4일까지 연꽃테마파크 사진공모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7월 5일에 방문했는데요.  아라홍련을 비롯한 법수연, 백련, 수련들이 만개한 모습과 앞으로도 계속 피어오를 연꽃 봉우리들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차장은 함안 체육경기장 쪽 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  연꽃축제 안내 사무실 쪽의 갓길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 사진공모전은 '너의 연꽃을 보여줘'라는 테마로 2024.7월 8(월) ~ 7.28(일) 응모가능하며 기념품 증정은 ~8.4일까지 현장 체험 부스에서 나누어 주시니 함안여행 계획이신 분들은 연꽃축제도 즐기고 기념품도 받아가시면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연꽃테마파크 입구에는 양산이 준비되어 있으니 핑크빛 양산과 함께 연꽃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개 분사와 중간에 쉴수 있는 의자들이 있으니 더위를 식히며 연꽃 풍경을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함안 해바라기 축제

 

함안 연곷테마파크에서 연꽃을 감상하시고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강주 해바라기 마을도 추천드려 봅니다. 현재 강주 행바라기 마을에서는 함안 해바라기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강주 해바라기 축재 

 

🎈 2024.6.28 (금) ~ 7.14(일) 

🎈 장소 : 함안군 법수면 강주 마을 일원

🎈 입장료 : 유료로 진행했으나 현재는 무료로 진행중입니다. 

🎈 주차장 : 강주 해바라기 마을 건너편에 주차장 있습니다. 

 

 

 

축제을 시작한 6월 28일 주에는 싱싱했던 해바라기들이 축제 첫 주 주말부터 내린 비로 현재 해바라기 잎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입장료를 유료에서 무료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강주 해바라기 마을의 규모는 상당히 넓었으나 아쉽게도 낙화된 꽃들이 많이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었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괜찮은 해바라기들이 있으니 포토존에서의 사진은 아쉬운 대로 잘 나올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사진명소답게 사진작가분들은 해가 질 때의 해바라기 모습을 많이들 담으신다는 팁도 알려드려요. 

 

 

 

 

뜨거운 햇살아래 양산을 비취해 노란색의 양산으로 포토존에서 사진 찍으시고 백일홍보러가는 길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주 해바라기 마을 입구에 핀 해바라기들은 제일 싱싱하고 괜찮으니 입구쪽에서 사진 꼭 찍으세요. 강주해바라기 마을을 걸어 올라가는 동안 간단하게 먹을 간식과 체험거리, 볼거리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주 해바라기마을의 해바라기들은 키도 크고 줄기도 굵고 꽃도 커서 만개한 일주일 전쯤에 왔다면 유럽 같은 분위기의 함안마을을 만날 수 있었겠다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내년에 또다시 찾아와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7월 국내여행지로 함안연꽃 테마파크와 강주 해바라기 마을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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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즌이 끝나면 이제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됩니다. 동시에 아이들이 있는 집은 여름방학이 돌아올 텐데요. 더울 때 바깥에서 놀기에는 쉽지가 않죠~ 이럴 때 가까운 물놀이장에 가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면서 방학을 지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미 오픈한 울산 물놀이장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울산 중구, 동천물놀이장, 남구, 울산대공원 물놀이장 정보를 먼저 할게요~

 


 울산 중구 물놀이장 

울산 중구 물놀이장은 소규모로 운영되는 3개 장소와 동천야외물놀이장이 있습니다. 동천야외 물놀이장을 제외한 3곳 모두 무료로 운영 중이에요.

 

🎈 복산 물놀이장, 성안 물놀이공원, 우정공원 물놀이장 

✅️ 6월 22일 (토) 개장 

✅️ 운영기간 : 2024.6. 22 (토) ~ 7.7(일) 주말만 운영, 2024. 712(금) ~ 8.18(알) 매일 운영 

✅️ 단, 매주 월요일 휴장 

✅️ 이용요금 : 무료 

 

 

 

 울산 동천야외 물놀이장 

 

📌 2024. 7월 12(금) 개장 - 7월 12일 개장일 무료 입장!!! 

📌 운영기간 : 2024. 7.12(금) ~8.18(일)

📌 매주 월요일 휴장

📌 유료 운영 : 어린이 3세 ~12세 ( 4,000원), 청소년 13세 ~ 18세 (6,000원), 성인 (8,000원) -50% , 30% 감면 부분은 아래 사진에서 참고하세요.

📌 회차별 입장 인원 : 1,000명(온라인 사전 예약 700명, 현장판매 300명)

📌 예약방법 

📌 7월 12일 (금) ~ 7월 31일(수) 이용분 : 7월 1일 9시부터 선착순 예약

📌 8월 1일 (목)  ~ 8.20(일) 이용분 : 7.20(토) 9시부터 선착순 예약

 


 

 울산 남구 물놀이장 

 

🎈 울산 남구에는 5개의 물놀이장과 바닥분수가 있습니다. 

🎈 운영장소 :  강변공원, 와와공원, 동평공원 물놀이장 , 왕생이 공원, 개미공원 바닥분수

🎈 운영기간 :  2024. 6. 22 (토) ~ 8.18(토)

🎈 주말만 운영 : 6. 22(토) ~ 7.21(일)

🎈 매일운영 : 7. 23(화) ~8. 18(일)

🎈 매주 월요일은 휴장

출처 : 울산시 남구 블로그


 

 

 

 울산대공원 물놀이장 

📌 울산대공원 안에 있는 물놀이장은 정문에 주차하시고 지관서가 방향으로 올라가시면 농구장을 지나 만날 수 있습니다.

📌 운영기간 : 7.24(수) ~ 8.18(일)

📌 매주 월, 화 휴장 

 

오늘도 30도가 넘는 온도를 오락가락하며 이미 무더운 여름의 진가를 보여줄 듯 해요. 울산 중구, 남구 물놀이장 개장 소식과 함께 운영기간들이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셔서 아이들과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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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t's Vibe K, who wants to introduce wonderful Korean culture. Wow, who would've thought I'd write something like this one day.
 
During my student years, I didn't watch TV much and felt my daily life was fulfilling enough without wasting time on celebrities.  What else did I need? 

출처 : tvn

 
 
 
Then I became a mother and devoted my time not just to my children but also to myself. Somewhere along the way, the unfulfilled fangirl in me started to emerge. Just as I thought it was passing, this time it seems to be sticking around longer—love at first sight (someone who falls in love quickly), they call it, but now it's no use. I've come too far.

 
 
These days, Byun Woo-seok, who is currently enjoying immense popularity with the drama "Seonjae Up Go Tui," appeared on the TV entertainment program "You Quiz." Videos of women spending their days with Ryu Seon-jae from "Seonjae Up Go Tui" were shown.
"There are many people like me!" I felt relieved and grateful at that moment. Is it that saying from the old folks, "Do everything others do and move on," that applies to me now? When will this love for Byun Woo-seok, whom I'm currently renewing as my favorite, lessen? There's no hint of it happening anytime soon.
 

 
Review of Taking Photos with Byun Woo-seok at Phototism
 
For those who've come to read this, I'm sure you're fans of the drama "Seonjae Up Go Tui," right?
Do I like Byun Woo-seok? Or do I like Ryu Seon-jae? I wonder... Even if you're hesitant about going, taking photos isn't difficult at all, so I encourage you to give it a try! When will you get another chance like this? Some may think, "It's not that easy, why do photos look like that?" But for me, it was the best I could do. While filming with my phone,
 
I managed to take pictures with Byun Woo-seok, so those who are only taking photos will surely do better than me. This phototism photo was my first since college sticker photos. Even if you think your clumsy, you can surely do better!

 

Sharing a pro tip  


 
Although it's not a golden tip, I'd like to suggest taking photos leisurely on weekdays. On weekends, queuing is basic, especially for Korean idols, so phototism always seems popular. I visited the Phototism in Samsandong, Ulsan.
It was relaxing and easy to take photos on weekdays.
 

 
Choosing a Photo First, click on the Byun Woo-seok photo on the right out of the three shown on the screen. Just clicking on this will already give you a 50% success rate for today's photo!
 
There's a choice of frames, and both the white and blue frames are beautiful. You can choose either; it doesn't matter. However, I heard from someone nearby that those who chose the white frame looked prettier. I went with the blue frame.
 
Then proceed as shown on the screen. Take each photo once in order, and then repeat the sequence for a second round, resulting in a total of 8 photos. Choose the better of the two shots for each pose, and it will fit nicely with the Byun Woo-seok photo. If you've selected a photo but don't like it, you can reselect it, but there's a limited time... It was a few hundred seconds, but... During that time, simply switch to the better of the two shots. I changed it several times, but I still had plenty of time. Just follow the instructions on the screen. Whether you're mechanically inclined... Or just pressing it, it doesn't matter at all!
 
 

 

 

 

Posing Like Byun Woo-seok Byun Woo-seok in a school uniform has four poses: 


✅️ First pose: Taking a photo under his hand
✅️ Second pose: Doing a V beside his face
✅️ Third pose: Making a heart shape with his cheeks
✅️ Fourth pose: Walking side by side with an umbrella
 
It might be easier if you think about which pose to take beforehand. Imagine a lovely pose and try it out freely!
The first pose, taking a photo under the palm, was harder than I thought. I also had to lower my height, and looking back, I regret not standing side by side as if holding hands. If only I could regret it now, it would be too late. After carefully choosing from the eight poses, I confidently pressed the printer button and two photos came out. Oh my, oh my... Whether the photos turned out well or not, being able to take them together like this is amazing and makes me feel so good!
 
The price for 8 cuts is 7,000 won. Originally it's 4,000 won, but for celebrities like idols, an additional 3,000 won is added.
Payment can be made with both card and cash. For those paying in cash, there's a 1,000 won cash exchange machine at the entrance of Phototism.
 

 
 

출처: Byun Woo-seok fencafe


The Byun Woo-seok phototism photos are available only until June 30th. There's still some time left, but if you want to create memories, it would be great to take them leisurely on weekdays. After experiencing this myself, I understand why students line up to take photos with their friends. Now, even when my daughter asks for a photo, I find it hard to say no to taking more. Sometimes, it feels like it could be a vitamin of happiness~ Enjoy taking photos with Byun Woo-seok at phototism! For those who want to feel like "Seonjae Up Go Tui," what are you waiting for? Let's capture th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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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꽃이 한창인 요즘 보랏빛으로 물든 밀양 맥문동 명소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밀양 구절초 군락지나 밀양 문화체육회관으로 검색하시고 들어오시면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밀양 맥문동의 명소 밀양강 둔치로 떠나보겠습니다.



 

밀양 맥문동 명소 삼문동 송림길 
 

 

5월 ~ 8월이 개화시기인 맥문동은 보랏빛의 은은한 아름다움 외에도 약재로도 쓰일만큼 호흡기 질환에 아주 탁월하여 맥문동 효능도 많이 찾게 되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밀양 맥문동을 보기위해 떠난 삼문동 송림길은 말그대로 하늘을 향해 높이 뻗은 소나무 길과 그 길을 따라 촘촘히 피어 있는 맥문동을 만날 수 있는 길입니다. 힐링코스로도 산책코스로도 모자람이 없이 소나무와 밀양강을 따라 걷게 되는 코스입니다.
주차장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앞에는 밀양문화체육회관이 있습니다. )
주차를 하시고 구철초 군락지를 지나 데크 쪽으로 걸어 올라오시면 밀양강 둔치가 보이고 삼문동 송림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밀양 맥문동 풍경


 
8월 10일 현재 만개한 맥문동 풍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 길이 시작됨과 동시에 끝까지 맥문동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앉을 공간도 있고 이미 사진작가님들이 자리를 잡고 만개한 맥문동을 촬영하고 계셨어요. 라벤더와는 다른 보랏빛의 은은함과 소나무의 운치를 더해 밀양강이 주는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밀양 맥문동 삼문 송림길입니다.
 

 

 

밀양 맥문동
밀양 맥문동
밀양 맥문동


 

맥문동 효능


 
맥문동의 덩이뿌리를 말리면 반투명한 담황색이 되는데, 기침과 가래를 멎게하거나 폐장의 기능을 돕고 기력을 돋우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이것을 강장·거담·진해·강심제 등에 사용합니다. 보통 한방차로 달여 먹습니다. 최근 새집증후군이 자주 언급되면서 맥문동의 공기정화 능력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궁합음식으로는  수삼이 좋은데요. 맥문동과 수삼을 같이 달여서 먹으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이어트  측면에서는 맥문동은 거의 열량이 없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구체적인 효능으로는 기관지염 치유가 되겠습니다. 봄, 가을에 캐서 껍질을 벗긴 다음 햇볕에 말린 것을 맥문동이라고 하여 맛은 달고 약간 쓰며 한방에서는 일사병, 열사병, 심근염,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등에 사용합니다.

맥문동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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